하이미의원, 연산동 피부과, 리프팅, 온다 리프팅
작성일 : 2025-09-18 17:37 작성자 : 신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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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하이미의원 하성자 대표원장 |
피부 탄력 저하와 주름을 개선하고자 하는 중년이 많아지면서 피부과 리프팅이 덩달아 주목받고 있다. 다만 여전히 많은 환자가 초음파나 고주파를 활용한 기존 리프팅 시술 시 발생하는 통증 문제로 인해 리프팅 시술을 꺼리고 있다.
이에 기존 리프팅 시술의 한계를 극복한 새로운 대안인 온다 리프팅이 주목받고 있다. 온다 리프팅은 극초단파(마이크로웨이브) 기술을 활용해 이러한 통증 문제를 혁신적으로 해결했다.
온다 리프팅의 극초단파는 전자레인지와 같은 원리로 작동한다. 피부 표면을 그대로 통과해 진피층과 지방층에만 직접 열에너지를 전달하므로, 표피 손상이나 통각 수용체 자극이 없어 통증이 거의 발생하지 않는다. 또한 표피층을 차갑게 유지하는 쿨링 시스템으로 더욱 편안한 시술이 가능하다.
온다 리프팅의 또 다른 장점은 맞춤형 시술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3mm와 7mm 두 가지 핸드피스를 통해 서로 다른 피부층에 에너지를 전달할 수 있어, 개인의 피부 두께와 고민 부위에 따라 최적화된 시술이 가능하다.
3mm 핸드피스는 진피층의 콜라겐 생성을 유도해 피부 탄력과 얼굴 리프팅에 효과적이며, 7mm 핸드피스는 피하지방층을 자극해 이중턱 개선과 바디라인 리모델링에 도움을 준다. 시술 시간도 30분 내외로 짧고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어 바쁜 현대인들에게 적합하다.
특히 온다 리프팅은 콜라겐 리모델링을 통해 시간이 지날수록 자연스러운 탄력 효과가 지속되는 특징이 있다. 즉각적인 리프팅 효과와 함께 장기적인 피부 개선을 동시에 기대할 수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온다 리프팅의 효과를 극대화하려면 숙련된 의료진의 정확한 진단이 필수다. 개인의 피부 상태와 두께, 고민 부위를 정확히 파악해 적절한 핸드피스와 에너지 설정을 결정해야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다.
부산 연산동에 위치한 하이미의원의 하성자 대표원장은 “온다 리프팅은 ‘샷’ 단위가 아닌 ‘줄(kJ)’ 단위로 에너지를 정밀하게 설정할 수 있는 만큼 피부 두께와 치밀도, 피부 상태 등을 정확하게 파악해 적합한 핸드피스를 올바른 부위에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시술 전 개인의 피부 문제와 특성을 먼저 파악해 완성도 높은 온다 리프팅 시술을 받으려먼 피부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갖춘 숙련된 의료진을 찾아야 한다”고 조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