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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당 건강보험 지출 10년새 28% 증가…'과잉 진료'가 주원인"
한국개발연구원(kdi) 권정현 재정ㆍ사회정책연구부 연구위원이 2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kdi focus '건강보험 지출 증가 요인과 시사점' 에 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1인당 건강보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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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 운전자 대상 '음주운전 이유' 설문 조사해보니
ⓒ아이클릭아트한국도로교통공단이 음주운전 교통안전교육 수강생을 대상을 설문 조사한 결과 음주운전을 한 이유 중 '대리운전이나 대중교통이 없어서'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조사는 지난 3월 전국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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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경장애 심할수록 우울감 최대 2.1배…청소년서 두드러져"
[질병관리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월경통, 월경전증후군 등 월경장애를 경험한 여성에서 우울 증상을 겪는 비율이 크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2022년 실시한 한국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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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게 걷기, 심방세동 등 심장 리듬 이상 위험 30~40% 낮춰"
ⓒ아이클릭아트시속 5~6㎞ 이상의 평균 또는 빠른 속도로 걸으면 심방세동이나 빈맥(빠른 심장 박동), 서맥(느린 심장 박동) 같은 부정맥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영국 글래스고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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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치매?…"디지털기기 사용, 노년기 인지 저하 위험 낮춰"
ⓒ아이클릭아트스마트폰·컴퓨터 같은 디지털 기기를 많이 사용하면 인지 능력이 떨어진다는 '디지털 치매'(digital dementia) 가설과 달리 기술 사용이 오히려 노년기 인지 저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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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산음료 한 캔만 마셔도 세계보건기구 당류 권고량 70%
ⓒ아이클릭아트어린이·청소년이 편의점에서 주로 구매하는 음료, 간식 등에 당과 나트륨이 과다하게 들어있어 주의가 필요하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해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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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 소아·청소년 중심으로 4주 연속 증가
[질병관리청 제공]학령기 소아·청소년을 중심으로 인플루엔자(독감) 환자가 4주 연속 늘고 있다.11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올해 14주차(3월 30일∼4월 5일) 의원급 의료기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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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홍역 유행에 올해 해외유입 환자 35명…작년의 2배
홍역 백신 [로이터=연합뉴스]전 세계 홍역 유행이 지속되면서 해외 유입 사례를 중심으로 국내 환자도 늘고 있다.10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올해 들어 지난 5일까지 국내에서 총 35명의 홍역 환자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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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 근무자 심혈관질환 위험, 낮에만 식사하면 낮출 수 있어"
ⓒ아이클릭아트심혈관 질환(cvd) 위험을 높이는 요인으로 꼽히는 야간 교대 근무를 하는 사람도 밤에는 먹지 않고 낮에만 식사하면 야간 근무에 따른 심혈관 질환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임상시험 결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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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硏, 슈퍼박테리아 내성 극복한 신규 항생제 개발
슈퍼박테리아 제어하는 금 나노입자 개념도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한국생명공학연구원은 감염병연구센터 류충민 박사 연구팀이 슈퍼박테리아를 효과적으로 제어할 수 있는 금 나노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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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환자 입원기간 대폭 줄었지만…병의원 비효율 치료 여전"
ⓒ아이클릭아트지난 10년간 고혈압 환자의 입원 기간이 대폭 감소했지만, 병·의원급 의료기관을 중심으로 여전히 불필요한 입원 치료가 이뤄졌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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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타임, 청소년 수면에 악영향…여학생 우울증 위험 높여"
ⓒ아이클릭아트청소년의 과도한 디지털기기 스크린 사용은 수면의 여러 측면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특히 수면 부족을 매개로 한 여학생의 우울증 위험을 크게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스웨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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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I 촬영 없이 X선 사진으로 요추협착증 진단 AI 개발"
중립, 굴곡, 신전 자세에서 촬영된 x선 사진을 바탕으로 인공지능 모델이 요추협착증을 예측하고, 예측 근거를 시각적으로 제공한다. 병변 부위가 붉게 표시돼 있다. [서울대병원 제공. 재판매 및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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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3일 간헐적 단식, 매일 적게 먹는 것보다 체중 감량 효과 커"
ⓒ아이클릭아트매일 섭취하는 열량을 일정 수준 줄이는 '일일 열량 제한'보다 일주일에 3일은 간헐적 단식을 하고 4일은 정상 식사를 하는 '4:3 간헐적 단식'이 체중 감량에 더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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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방세동 주의…"45~50세 심방세동, 치매 위험 3.3배 높여"
ⓒ아이클릭아트45세에서 50세 사이에 심장 박동이 불규칙해지는 심방세동(af : atrial fibrillation) 진단을 받은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치매에 걸릴 위험이 3.3배 높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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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진탕 등 외상성 뇌손상 경험했다면 뇌졸중 위험 1.9배 상승"
ⓒ아이클릭아트뇌진탕 등 외상성 뇌손상을 경험한 50세 미만 청장년층은 같은 나이대 일반인보다 뇌졸중 발생 위험이 약 1.9배 높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서울대병원 재활의학과 이자호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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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겁게 드세요"…소금 많이 먹으면 일반·복부 비만 위험 급증
ⓒ아이클릭아트음식을 통해 소금(나트륨)을 많이 섭취하는 사람은 적게 섭취하는 사람에 비해 일반 비만 및 복부 비만이 될 위험이 3~6배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유럽 비만 연구 협회(easo)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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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씹는 껌에서도 미세플라스틱 나온다…1g당 최대 600개 이상"
ⓒ아이클릭아트천연 또는 합성 고분자를 이용해 만드는 껌을 씹을 때 한 개에 수백~수천 개의 미세플라스틱(microplastics)이 떨어져 나와 침과 섞여 섭취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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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6개월 이상 모유 수유, 아기 발달지연 위험 27% 감소"
ⓒ아이클릭아트신생아에게 최소 6개월 이상 모유만 먹이면 모유를 먹이지 않거나 모유 수유 기간이 6개월 미만인 경우에 비해 운동 발달과 언어 및 사회적 발달 지연 위험이 크게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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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둘레, BMI보다 남성 비만 관련 암에 더 강력한 위험 지표"
ⓒ아이클릭아트키의 제곱(㎡)으로 체중(㎏)을 나눈 체질량지수(bmi)로 측정하는 과체중·비만은 여러 가지 암의 위험 요인으로 꼽힌다. 하지만 남성의 경우 허리둘레(wc)가 bmi보다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