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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 관계없이 계속 나는 겨드랑이 냄새, 액취증 수술로 해결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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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22-12-29 14:34 작성자 : 우세윤

사진 클린유의원 배준 대표원장


인체는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땀을 배출한다. 보통 기온이 높은 여름철이 되면 땀을 많이 흘리면서 냄새가 나기 마련이다. 그러나 계절에 상관없이 겨드랑이 땀으로 인해 불쾌한 악취를 호소하는 사람이 있는데, 이 같은 경우 액취증을 의심하고 암내 제거 수술을 고민해볼 필요가 있다.

액취증은 땀샘의 이상으로 인해 불쾌한 냄새가 계속되는 것을 뜻한다. 액취증 증상은 보통 겨드랑이에 나타나며, 한창 사회적으로 민감한 시기인 10~20대에게서 주로 발현되지만 다른 연령대에서 발현되는 경우도 적지않다.


만일 흰옷의 겨드랑이 부위가 노랗게 착색하거나 5분 동안 휴지를 겨드랑이에 끼운 후 냄새를 맡을 때 역한 냄새가 나면 액취증을 의심해볼 수 있다.

액취증은 인체의 땀샘 중 아포크린샘의 작용으로 나타난다. 아포크린샘에서 분비되는 땀은 원래 냄새가 나지 않지만 피부 표면에 있는 세균과 만나면 암모니아와 지방산으로 분해돼 악취를 낸다.

액취증 증상을 완화하기 위해서 겨드랑이 제모를 하거나 통풍이 잘되는 옷을 입어 겨드랑이를 건조하게 유지하거나, 지방과 카페인의 섭취를 줄이는 등 식생활 개선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 하지만 이런 노력에도 불구하고 증상이 나아지지 않는다면 전문적인 액취증 수술 병원을 방문해 암내 제거 수술을 받는 편이 좋다.

암내 제거 수술, 즉 액취증수술은 액취증의 원인인 아포크린샘을 제거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기존 암내 제거 수술은 피부를 절개해 직접 땀샘을 제거했는데, 회복기간이 길어지고 흉터도 심하게 남게되는 단점이 있었다.

‘IST 멀티제거술’은 기존 액취증수술의 단점을 개선한 수술법으로, 레이저, 초음파, 특수 캐눌라 및 내시경 등을 이용해 액취증의 원인이 되는 아포크린샘을 여러 단계별로 철저히 제거한다.

IST 멀티제거술은 흉터나 출혈, 통증 및 주변 조직 손상 걱정이 덜하고, 회복 기간이 짧아  수술 직후 가벼운 일상생활도 가능하다. 대부분 수술 1~2일 후부터 수술 부위를 제외한 샤워도 가능하다.

IST 멀티제거술의 과정은 우선 기구 진입을 위해 겨드랑이 부위에 3~5mm가량의 최소 피부절개를 하고 레이저 및 초음파를 이용하여 액취증의 원인이 되는 아포크린샘을 파괴하고 용해한다. 이어 특수 캐눌라를 사용해 파괴된 땀샘과 잔존 땀샘을 흡입하여 제거한다. 마지막으로 최종 내시경 확인 후 만일 잔존 땀샘이 확인되는 경우 육안 하에 직접 제거해 마무리한다.

또한 피부 마취시 주사바늘이 아닌 공기압을 이용하는 큐젯 다층 마취 시스템을 적용해 수술에 대한 부담을 덜어주게 되며 메조테라피를 통해 콜라겐 재생을 촉진하고 피부 탄력을 증진하고 피부 재생을 도와 흉터 방지에 도움을 준다.

도움말: 클린유의원 배준 대표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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