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12-19 11:37 작성자 : 신준호 (shinister010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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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대한의료신문 |
365류마고내과 고재기 원장이 2022 대한의료신문 류마티스 3대 명의에 선정됐다.
고재기 원장은 서울대병원 류마티스내과 전임의를 마치고 지금까지 15년 이상 류마티스내과 치료를 이어오고 있다. 캐나다 캘거리대 Julia-McFareme 당뇨병센터 연구원으로서 활동한 바 있으며, 서울대병원 내과 자문의 및 임상강사이기도 하다.
고 원장은 거동이 불편한 환자의 류마티스 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강변에서 류마티스내과 진료를 이어왔다. 이에 더해 10년째 365일 진료와 야간 진료를 해오면서 지역사회에 공헌해왔다. 고 원장은 이 같은 공로를 인정받아 2022 대한의료신문 류마티스 3대 명의로 선정됐다.
류마티스 질환은 근육과 관절, 뼈에서 통증과 병적인 증상을 일으킨다. 류마티스 질환의 원인은 명확하게 알려진 바가 없으나 면역체계 이상. 유전적 요인, 바이러스·세균 감염, 스트레스 등이 원인으로 지목받고 있다.
류마티스내과는 아직까지 학문적으로 미개척 분야로, 국내 류마티스내과를 전공 의사가 늘어나는 추세이지만 여전히 타 과에 비해 현저히 부족한 상황이다. 현재로서는 류마티스 질환의 완치 방법은 알려지지 않았고, 질환으로 인한 증상을 조절하는 데 치료 초점을 두고 있다.
한편 고 원장이 이끄는 365류마고내과는 내과 전문의 3인의 협진을 통해 류마티스 관절염부터 소화기와 내분비계까지 통합적으로 관리한다. 특히 대학병원급 장비를 마련해 가까운 곳에서 최대한 빠른 시일 내 대학병원급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