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베스트안과, 부천 안과, 상동 안과, 백내장, 백내장 수술
작성일 : 2022-11-21 14:53 작성자 : 최정인 (jung_i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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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부천 서울베스트안과 박준호 대표원장 |
춥고 건조한 겨울철은 눈이 쉽게 침침해지고 안구 건강이 나빠지기 쉽다. 상동한 이유로 백내장이 악화하는 경우도 있는데, 기온이 떨어진 상태에서 몸속 수분까지 줄어들면 눈이 건조해져 수정체도 더 쉽게 딱딱해지고 증상이 악화한다는 것이다.
겨울에 접어들면서 증상이 악화하지 않더라도 백내장 수술을 받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세수와 목욕 등 수술 후 관리가 용이하기 때문이다.
백내장은 노안과 혼동하기 쉬운 안질환으로, 노안과 백내장 모두 노화로 인해 발생한다. 노안이 나타나면 수정체의 탄력이 저하돼 초점 조절 기능을 상실해 가까운 거리의 초점을 잡지 못하는 반면 백내장이 있으면 수정체가 혼탁해져 시야가 마치 안개가 낀 것처럼 흐려진다.
백내장은 매년 한국인이 가장 많이 수술을 받는 질환으로 국민건강보험공단 주요 수술 통계 연보에 따르면 백내장 수술은 2016년 51만 8,663건, 2017년 54만 9,471건, 2018년 59만 2,191건, 2019년 68만 9,919건, 2020년 70만 2,621건으로 연평균 7%씩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백내장이 생기면 수정체가 희거나 누렇게 변하며 점진적으로 시력이 떨어져 시력을 상실하게 된다. 만일 안경 도수가 자주 바뀌거나 멀리 있는 것들이 잘 보이지 않고, 사물이 겹쳐 보이는 복시 증상, 눈부심, 주맹현상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백내장을 의심해봐야 한다.
백내장은 치료 시기가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의심 증상이 나타난다면 안과에 방문해 검안을 통해 조기에 발견해야 한다. 다만 백내장은 통증이나 염증이 느껴지는 질환이 아니므로 의심 증상을 쉽게 느끼지 못할 수 있다. 따라서 매년 한 번씩 안과에 내원해 정기적으로 검진을 받을 필요가 있다.
초기 백내장은 약물을 활용해 진행 속도를 늦출 수 있지만, 한 번 혼탁해진 수정체는 다시 원상태로 돌아가지 않으며, 시간이 지날수록 상태가 심각해진다. 따라서 백내장이 중기 이상으로 진행됐다면 수술을 받을 필요가 있다.
백내장 수술은 제 기능을 못 하는 원래의 수정체를 제거하고 대신 인공수정체를 삽입해 시력을 개선한다. 백내장 수술 시 Alcon사의 최신형 백내장 수술 장비인 Legion을 적용하면 수술 시간을 단축하는 것은 물론, 빠른 시력 회복이 가능하며 난시 등 부작용이나 합병증을 줄일 수 있다.
Legion은 수술 시 작은 절개창을 내 미세한 수술을 진행해 환자 맞춤형 수술이 가능하며, 안압 유지 기능을 내장해 적절한 안압을 유지해준다. 또한 상처에서의 열 발생을 줄려 수술 후 더 빠른 시력 회복을 돕는다.
도움말 부천 서울베스트안과 박준호 대표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