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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22-03-11 13:42 작성자 : 신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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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신당역 화이트플러스치과 김경민 원장 |
치주질환이나 사고, 노화 등 다양한 이유로 치아를 상실하면 브릿지나 틀니, 임플란트 등 상실된 치아를 대체할 방법을 모색하기 마련이다. 이 중에서도 임플란트는 브릿지나 틀니보다 고정력이 강해 저작 기능이 우수하며 심미적으로도 자연치아와 비슷해 만족도가 높다. 저작력과 심미성을 모두 챙긴 임플란트는 제2의 치아라고도 불린다.
임플란트는 티타늄 소재의 인공치근을 치아가 상실된 잇몸뼈에 식립하는 방식으로 시술을 진행한다. 보통 임플란트는 뼈가 생성될 때까지 경우에 따라서 3~6개월 기다려야 하고 최종 보철물을 씌울 때까지 추가로 3개월 정도가 걸려 치료 기간이 길다는 단점이 있다.
그러나 발치 즉시 임플란트를 식립하면 골유착 정도에 따라 치료 기간을 크게 단축할 수 있다. 시간적 여유가 부족한 직장인, 대학생 등이라면 발치 즉시 임플란트를 고려해볼 수 있다. 즉시 식립 임플란트는 잇몸뼈를 보존하기 쉬워 자연스러운 잇몸 라인을 만들 수 있고, 치아가 없는 기간이 짧아 잇몸뼈가 줄어드는 것을 최소화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발치 부위의 자연 치유력을 이용해 골 결합을 유도할 수 있고 특히 치아 위치를 눈으로 확인해 정확한 곳에 식립할 수 있어 기능적으로나 심미적으로나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 다만, 잇몸뼈가 임플란트를 고정할 만큼 충분하지 않다면 발치 즉시 식립 임플란트를 할 수 없다.
잇몸뼈가 부족해 즉시 식립 임플란트가 어려울 경우 뼈이식 임플란트를 고려해볼 수 있다. 벼이식 임플란트는 자가골, 동종골, 이종골, 합성골 등을 비롯한 다양한 재료 중 하나를 선택해 치주 건강을 회복한 후 임플란트를 식립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든다. 뼈이식 임플란트는 임플란트를 고정할 수 있을 정도로 잇몸뼈를 형성해야 하므로 보통 2~3개월 정도가 지난 후에야 식립이 가능하다.
신당역 화이트플러스치과 김경민 원장은 “임플란트를 식립하기 전 잇몸뼈 함몰 정도와 골밀도, 신경과 혈관 위치, 식립 시 각도와 전체적인 치아 교합 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하므로 환자의 상태를 정확하게 판단할 수 있는 경험이 풍부한 치과를 찾는 편이 좋다.”고 조언했다.
그는 “임플란트는 의료진의 역량에 따라서 결과가 크게 갈리기 때문에 숙련된 전문의가 집도하는 곳인지 확인해야 한다”며 “또 임플란트의 성공 여부는 절반이 수술, 나머지가 관리에 달려 있는 만큼 정확한 관리법을 숙지하는 것이 중요하며, 주기적으로 치과에 방문해 사후관리를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