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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프팅, 시술 전 개인 피부 특성 고려한 계획 세워야

천호역 양시강성형외과, 천호역 성형외과, 실리프팅

작성일 : 2022-02-28 13:40 작성자 : 신준호

사진 양시강성형외과 대표원장


나이가 들면 누구나 피부 탄력이 떨어지고 주름이 패이기 마련이지만, 연초가 되면 나이가 바뀌며 세월의 흐름을 체감하게 된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마스크 착용 시간이 길어지면서 잘 보이지 않았던 주름을 발견하면 급작스럽게 피부 노화가 진행됐다고 느껴질 수 있다.

더욱이 겨울철 건조한 날씨는 피부 속 수분을 앗아가 피부 탄력을 떨어뜨리고 주름이 쉽게 지도록 한다. 어떤 이들은 피부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 각종 화장품을 사용하거나 홈 케어를 선택하기도 한다. 그러나 화장품과 홈케어만으로는 이미 발생한 주름과 피부 처짐 등의 문제를 개선하기 어렵다.


이에 무너진 라인을 교정하고 피부 탄력을 개선하기 위해 피부과 시술을 고민하게 되는데, 수술적 방법을 동원하면 절개 및 박리 등 상대적으로 더 침습적인 과정을 거쳐야 하므로 부담으로 다가올 수 있다.

수술적인 방법이 부담된다면 직접적인 개선을 위해서 레이저 치료나 리프팅 등의 시술을 받을 수 있다. 이 중에서도 통증이 적어 비교적 가벼운 시술인 실리프팅은 의료용 녹는 실로 처진 피부 조직을 당겨주고 고정해 준다.

실리프팅은 미세한 가시가 달린 긴 실을 피부 아래 깊숙한 지방층에 걸고 귀 위쪽 두피 부위에 고정하는 고정점을 만들어 늘어진 피부를 끌어 올려준다. 특히 실리프팅은 심술보라고 불리는 아랫볼의 처진 부위와 늘어진 턱선 교정에 많이 시술되고 있으며 다른 방법으로는 교정하기 어려운 이중턱이나 목주름에도 적절하게 시술하면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실리프팅은 사용하는 실의 두께나 모양, 길이, 짜임새, 돌기 등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 또 실을 넣어주는 방향과 디자인, 고정하는 위치 등도 결과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안전하고 정확하게 타깃층에 실을 삽입할 수 있는 정밀한 기술이 필요하다.

특히 실리프팅은 붓기와 멍이 거의 없고 통증이 적으며, 흉터에 대한 부담도 덜어내 쉽게 일상생활에 복귀할 수 있다. 또한 이물감이나 부자연스러운 느낌 없이 오랜 기간 유지된다는 장점이 있다.

천호역에 위치한 양시강성형외과 대표원장은 “실리프팅은 개인마다 피부의 상태나 모습, 처진 정도가 다르므로 실을 넣는 방향이나 깊이, 디자인을 다르게 해야 한다. 이 때문에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개개인의 피부 상태에 따라 꼼꼼한 진단과 시술 계획을 세워야 한다.”라며 “따라서 실리프팅을 고민한다면 해부학적 이해가 깊고 경험 많은 성형외과 전문의를 찾아 상담을 통해 개인 피부 특성에 맞는 수술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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