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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22-02-15 16:00 작성자 : 신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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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새얀안과 홍진표 홍진표 대표원장 |
근시나 난시, 원시 등이 있다면 맨눈으로 선명하게 보기 어렵다. 안경이나 콘택트렌즈를 사용하여 시력을 보완할 수 있지만 번거로운 착용과 김서림 등 여러 불편함과 한계가 있다. 최근에는 이러한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 시력 교정술을 선택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시력 교정술로는 라섹과 라식, 렌즈 삽입술 등 다양한 방법이 있고 각기 장단점이 있지만, 장기적으로 튼튼한 각막을 유지하고자 한다면 라섹을 선택하는 편이 좋다. 라섹은 각막 표면 상피를 얇게 벗겨내 각막에 레이저를 조사해 시력을 교정하는 수술이다. 각막 표면에 얇은 뚜껑을 만드는 라식에 비해 안정적인 예후를 보인다.
다만 라섹은 다른 시력 교정술에 비해 통증이 더 심하고 교정시력 결과가 나올 때까지 시일이 더 걸린다는 단점이 있다. 이러한 라섹의 단점을 어느 정도 개선한 라섹 수술로는 컨투라비전과 스트림라이트를 활용한 방법이 있다.
컨투라비전 라섹은 각막지형도 검사(VARIO)로 개인마다 다른 각막의 전·후면 상태와 원추 각막 유무를 판단해 환자의 각막에 맞춰 시력을 교정해준다. 각막이 불규칙하거나 비대칭인 경우 시력 교정 수술을 받은 후에도 부정난시가 남을 수 있지만 컨투라비전 라섹은 개인별 각막 모양에 따라 각막을 깎아내므로 선명하고 깨끗한 시야를 기대할 수 있다.
스트림라이트 라섹은 최신 장비인 스트림라이트 레이저(Alcon EX500 Stream Light)를 도입한 시력 교정 수술법이다. 알코올이나 기계 대신 레이저를 이용해 빠르게 각막상피를 제거하고 시력 교정 수술까지 한번에 진행하는 무접촉 방식으로 수술을 진행한다. 상피 손상 범위가 기존 라섹에 비해 현저히 적어 회복 기간이 짧고 통증이 적다는 장점이 있다.
컨투라비전 라섹은 난시가 심하거나 동공이 큰 사람에게 알맞으며 빛번짐을 최소화할 수 있으므로 야간 운전이 잦거나 수술 후 시력 저하가 염려되는 경우 선택할 수 있다. 반면 통증이 적고 회복이 빠른 스트림라이트 라섹은 난시가 거의 없고 동공이 크지 않아 빛번짐이 심하지 않고 교정 수술 후 시력 저하 염려가 적은 경우 선택할 수 있다.
종로에 위치한 새얀안과 홍진표 대표원장은 “컨투라비전이나 스트림라이트를 활용한 라섹은 최신 기기를 사용하는 만큼 의료진의 노하우와 경험에 따라 시력 교정 만족도가 크게 달라질 수 있다.”라며 “설 연휴 기간을 앞두고 라섹을 고민하고 있다면 안전성과 만족도, 사후 관리, 의료진의 실력 등을 꼼꼼히 살펴본 뒤 내원할 병원을 선택해야 한다.”라고 조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