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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만성 질환인 두통, MTS needle치료로 개선 가능해

작성일 : 2021-05-14 13:50 수정일 : 2021-06-11 13:57 작성자 : 조현진

사진 서헌만마취통증의학과의원 서헌만 대표원장

 

시도 때도 없이 찾아오는 두통은 일상생활을 불편하게 하고 사람을 신경질적으로 만든다. 두통은 갑자기 발생하는 급성 두통과 한 달에 보름 이상, 삼 개월 넘게 지속되는 만성두통으로 구분할 수 있다.

 

보통 급성 두통은 특이한 몇 가지 경우를 빼면 특별한 관리 없이도 자연적으로 치유가 될 때가 많다. 하지만 만성두통은 두통약을 복용해도 약 기운이 떨어지면 다시 두통이 찾아오는 경우가 많다. 이럴 경우 별다른 관리를 하지 않는다면 통증이 심해질 수 있으므로 병원에 찾아가야 한다.

 

일반적으로 두통은 뇌나 머리의 혈관에 이상이 있어 통증이 오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사실 머릿속의 뇌혈관질환이나 뇌종양처럼 뇌의 이상으로 통증이 오는 경우는 드물다. 오히려 두통은 목, , 어깨 부위, 머리 주변의 근육이나 근막, 인대에 문제가 있어 발생하거나 경추 상부, 후두부, 상부 흉추 부위, 어깨, 턱관절 부위의 근육, 인대의 문제로 유발되는 경우가 많다.

 

목의 상부와 후두부를 안전하고 부작용 없이 치료하기 위한 방법으로 MTS needle 치료가 있다. MTSMultiple therapies at the same time의 약어로, 스테로이드와 수술 없이 치료하는 방법이다. MTS needle을 이용한 치료는 어떤 종류의 두통도(편두통, 긴장성 두통, 군발 두통, 신경성두통 등) 원인을 해소해 재발이 없도록 치료한다.

 

MTS needle은 섬세한 이학적 검사를 통해 두통을 유발하는 부위를 찾아 치료하고, 신경이 압박되어 있는 곳은 감압을 시켜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한다. 또 근육이 수축되어 있는 부위를 풀어주고, 인대가 약화되어 있는 부분을 튼튼하게 치료해 준다.

 

 

강남역 서헌만마취통증의학과 서헌만 대표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