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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크 착용으로 인한 여드름 등 피부 질환 증가, 방치하면 안 돼

작성일 : 2021-04-12 11:05 작성자 : 조현진

사진 압구정허피부과 허준원 대표원장

 

 

최근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피부과를 찾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마스크 착용으로 인해 피부의 유수분 관리가 되지 않아 여드름이 나기 쉬워졌기 때문이다.

 

그러나 여드름은 마스크 착용 외에도 식습관, 잘못된 피부 관리, 호르몬, 유전, 환경 등 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한다. 이때 무리하게 여드름을 짜내거나 건드리면 흉터가 남을 수 있어 자신의 피부 상태에 맞는 적절한 관리가 필요하다.

 

여드름 증상이 심한 경우 자연요법만으로는 빠르게 치료하기가 어려우므로 피부과에서 치료를 받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대표적인 치료 방법으로는 약물치료, 관리 치료, 레이저 치료 등이 있다.

 

약물치료에는 바르는 약과 먹는 약이 있고, 관리 치료는 스케일링 치료와 광역동 치료(PDT)가 있다. 레이저 치료는 피지샘을 억제해 콜라겐 형성을 자극하며, 홍반과 색소침착 등을 호전시켜 미용 효과도 볼 수 있다.

 

여드름 관리를 잘못해 남은 흉터는 서브시전, 도트필(화학적 부분박피술), 줄기세포 성장인자, 복합레이저 등으로 치료할 수 있다. 여드름 흉터는 종류가 다양하므로 각각에 맞는 올바른 방법으로 관리하고 치료받는 것이 중요하다.

 

압구정허피부과 허준원 원장은 심한 여드름으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피부과 전문의에게 상담을 받아보는 것이 현명하다. 피부과 진료 외에도 규칙적인 생활과 올바른 식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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