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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보다 생리량이 늘고 생리통이 심하다면, 자궁근종 의심해 봐야

작성일 : 2021-03-22 11:05 수정일 : 2021-03-23 12:00 작성자 : 조현진

사진 연세사랑모아여성병원 이홍중 원장

 

평소보다 생리통이 심하거나 생리량이 많아졌다면 자궁근종일 가능성이 있어 쉽게 넘어가서는 안 된다.

 

자궁근종은 여성에게 발생하는 종양 중 가장 흔한 종양으로, 35세 이상의 여성 중 약 20%에서 발견된다. 하지만 최근에는 나이가 젊은 환자도 늘고 있어 20대 여성들도 자궁질환에 대해 안전하다고 방심해서는 안 된다.

 

자궁근종 증상은 심해지면 불임과 유산의 원인이 될 수 있고, 장기 압박이나 만성 빈혈, 통증이 생길 수 있다. 따라서 이와 같은 증상이 나타나면 병원에서 진단을 받는 것이 좋다.

 

대표적인 치료 방법에는 하이푸 시술이 있다. 이는 고강도 초음파 집속 에너지를 이용해 종양을 괴사시키는 비수술적 치료로인 만큼 자궁을 손상시키지 않고 치료할 수 있다. 또 치료의 정확도가 높고 시술 후 복귀가 빨라 임신이나 출산 계획이 있는 경우 부담 없이 시술을 받을 수 있다.

 

하지만 하이푸 시술을 진행하기 전에, 자궁과 몸 상태에 대한 검사를 먼저 받아야 한다. 만약 하이푸 치료를 받기 어렵다는 결과가 나온다면 단일공 복강경 수술을 통해 개선 효과를 볼 수 있다.

 

구로 위치한 연세사랑모아여성병원 이홍중 원장은 임신 및 출산 계획이 있다면 자궁 건강을 미리 챙기는 것이 중요하다. 시술 전 환자의 건강 상태를 체크하여 정확한 위치에 치료를 해야 하기 때문에 믿을 수 있는 전문의를 찾아가는 것이 좋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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