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철 탈모 고민 비절개모발이식 의료진 시술역량에 차이있어...
작성일 : 2020-10-20 16:26 수정일 : 2020-11-06 16:44 작성자 : 최정인
가을 탈모로 고민하는 사람들은 머리만큼이나 중요한 외모관리가 없다. 활발한 성격이었던 사람도 사람들 시선때문인지 소극적인 성격으로 변하고 남녀 연령상관없이 누구에게나 올수 있다.
보통 머리카락은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빠지게 되는데 색이 없고 굵기가 가는 연모가 아닌 굵은 성모가 과도하게 빠지는 것은 탈모증상일 가능성이 크다. 탈모증상이 있다면 서둘러 치료하는 것이 좋다. 그렇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탈모를 부끄러워해 숨기다보니 악화 된 후탈모센터에 찾아오는 사람들이 많다.

ⓒ세가지소원 신촌 모발센터
이에 따라 모발이식수술을 고려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 망설이는 이유는 흉터 고민과 함께, 삭발을 하여 부담을 갖는 경우가 많다. 그중 비절개모발이식은 절개로 인한 흉터나 삭발을 해야하는 부담감, 그리고 통증에 대한 걱정을 덜 수 있어 크게 호응을 얻고 있다.
우리나라는 세계 어느 나라 보다 짧은 시간에 비절개모발이식 수술건수를 넘어섰다. 칼을 대지 않고 모낭을 채취하기 때문에 적은 통증과 짧은 회복기간, 그리고 후유증이나 부작용이 거의 없다는 장점으로 환자들이 비절개 채취방법으로 상담을 원한다고 한다.
두피를 절개하지 않고 모낭을 뽑아내기 때문에, 후두부에는 채취하는 머리카락 개수만큼 줄어들어 수술 후 시각적으로만 티가 안 날 뿐 뒷머리를 잡아 보았을 땐 숱이 줄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경험이 많을수록 적은 개수의 모낭에서 많은 모발이 채취된다. 더 많은 모발이 포함된 모낭을 채취하면서도 절단율이 낮은 실력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후두부 모낭은 제한적인 자원이기 때문에 정해진 모발수를 채취하면서도 펀칭하는 모낭개수가 적을수록 절대적으로 유리하다.

ⓒ세가지소원 신촌 모발센터 윤종진 대표원장
“전문적인 비절개 모발이식센터는 환자의 머리카락 개수, 굵기뿐 아니라 이식해야 하는 부위에 남은 머리카락을 고려하기 때문에 그에 필요한 올바른 채취 방법을 알려줄 수 있다”고 강조했다.
탈모가 꽤 진행됐고 고민이 점점 더 커진다면 전문의 진단을 받아보는게 현명하다. 두피의 혈액순환 촉진과 함께 예민한 두피를 진정시키는 치료로 탈모를 개선한다. 적외선기기, 초음파기기, 재생레이저, 진정토닉 등을 활용한 과정으로 건강한 두피와 모발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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