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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저하된 탄력‧볼륨 채우는 스킨부스터, 시술 전 피부과 진단 필수

미체로의원, 청량리역 피부과, 스킨부스터, 울트라콜, 올리디아

작성일 : 2025-04-24 16:52 작성자 : 우세윤

사진 미체로의원 김정휴 대표원장


봄철 미세먼지와 황사, 큰 일교차, 건조한 공기 등은 피부 속 수분을 뺏어가고 피부 장벽을 약화시키고 피부 노화를 급격히 빠르게 만든다. 피부 노화로 콜라겐과 엘라스틴 생성이 줄어들면 저절로 탄력과 볼륨은 떨어지고 주름이 패이게 된다.

 

실제로 봄이 찾아오면 많은 이가 피부 관리를 위해 세안을 꼼꼼히 하고 보습 제품을 사용해 무너진 유수분 밸런스를 되찾고 피부 장벽 강화에 나선다. 하지만 이미 탄력이 심하게 떨어지고 노화가 진행됐다면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피부과 시술을 받을 필요가 있다.

 

피부 콜라겐과 엘라스틴 생성이 줄어들면 저절로 피부 탄력은 떨어지고 피부톤은 칙칙해지는 등 악순환에 빠지게 된다. 이러한 피부 근본적인 문제부터 바로잡으려면 피부 탄력 개선과 피부 재생을 돕는 피부과 시술인 스킨부스터 시술을 고려해볼 수 있다.

 

스킨부스터는 피부(Skin)와 촉진제(Booster)를 합친 말로 피부 본연의 회복력을 촉진한다는 뜻이다. 스킨부스터는 피부 안쪽부터 표피와 진피, 콜라겐 등을 재생해 얇아지고 지친 피부를 탄력 있게 회복시켜 준다.

 

피부 진피층은 콜라겐, 엘라스틴, 히알루론산, 섬유아세포, 면역세포, 모세혈관, 모낭 등의 조직이 복잡하게 얽혀있는데, 이 중 90%가량이 콜라겐으로 형성돼 있는 만큼 자연스러운 볼륨 형성에는 콜라겐 재생을 촉진하는 스킨부스터가 적합하다.

 

콜라겐 재생을 촉진하는 대표적인 스킨부스터로는 울트라콜이 있다. 울트라콜은 실리프팅에 이용하는 PDO(폴리다이옥사논, Polydioxanone) 성분을 체내에 직접 주입하는 방법으로 피부톤을 개선하고 조직을 치유한다. 

 

울트라콜의 미세한 구 형태로 액상화된 PDO 성분은 분해되는 과정에서 콜라겐 생성을 촉진하고 이를 통해 피부에 자연스러운 볼륨감을 형성하고 주름 감소 효과를 유도한다. PDO 성분은 KFDA뿐만 아니라 미국 FDA와 유럽 CE 인증을 받은 생분해성 물질로 안정성이 높으며, 시간이 지나면 자연 분해돼 체내 잔존물이 남지 않아 결절이나 육아종과 같은 부작용도 최소화할 수 있다.

 

특히 울트라콜 200 비교적 입자가 크고 점도가 진하며 진피와 지방층 경계부에 주입해 부족한 볼륨감을 회복하거나 주름 등을 케어하는 볼륨 부스터로 활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깊은 주름은 물론 눈 밑 꺼짐이나 옆볼 패임, 팔자주름 등에 리프팅 효과를 줄 수 있다.

 

이 밖에도 탄력인자 회복을 촉진하는 콜라겐 주사인 올리디아를 활용해 피부 꺼짐이나 볼륨 저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올리디아는 5세대 PLLA(Poly L-Lactic Acid) 콜라겐 주사로 피부 깊은 층부터 콜라갠 생성을 촉진해 전반적인 피부 환경을 개선하고 피부 탄력과 볼륨 증가, 리프팅 효과, 잔주름 개선, 피부결‧피부톤 개선 등 다양한 피부 고민을 해소해 준다. 피부 속에 직접 주입된 유효 성분은 천천히 분해돼 오랜 기간 시술 효과가 지속된다는 장점이 있다.

 

청량리역 인근에 위치한 미체로의원의 김정휴 대표원장은 “최근 자연스러운 피부 탄력과 주름 개선을 위해 스킨부스터를 찾는 사람이 많아졌는데, 피부 탄력 인자 재생을 촉진하는 스킨부스터 시술은 피부 볼륨이 서서히 차오르면서 모공과 주름, 탄력, 볼륨이 개선 되는 것을 예측해 시술 계획을 세워야 하므로 정확한 피부과적 진단을 우선해야 한다”며 “울트라콜 200와 올리디아 역시 시술 부위에 따라 주입 용량과 시술 횟수에 차이가 있으므로 경험이 풍부한 의료진과 충분히 상의한 후 개인의 피부 상태에 따라 세부 시술 사항을 결정해 진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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