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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러운 눈 성형 ‘포니테일 리프팅’, 성형외과적 진단 우선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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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25-02-04 18:18 작성자 : 최정인

더스완성형외과 황성호 대표원장


동안과 눈의 매력은 단연 눈의 바깥쪽 코너(eye corner)의 모양과 위치가 결정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쌍꺼풀 끝이 처지면 늙어 보일 뿐만 아니라 피곤하거나 무기력한 느낌을 준다. 실제로 연예인들이 젊을 적 모습과 나이가 들었을 때를 비교하면 눈끝 부분이 가장 큰 차이가 난다.

 

눈가 피부가 아래로 처지면 시야를 확보하기 위해 눈썹을 자주 위로 치켜 올리게 되고, 심한 경우 안검하수로 이어진다. 안검하수가 생기면 눈꺼풀 처짐이 더 가속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때 피부가 내려오는 양과 속도는 부위별로 차이가 난다. 

 

만일 쌍꺼풀 바깥쪽이 처지거나 눈가 피부가 처져 눈꼬리가 아래로 향한 상태라면 샤프한 눈매를 만들기 위해 성형외과를 찾아볼 수 있다. 

 

처진 눈꼬리를 올려 생기 있고 젋어 보이는 샤프한 눈매를 만들려면 포니테일 리프팅 수술을 고려해볼 수 있다. 포니테일 리프팅은 처진 눈꼬리의 피부를 올리고 눈을 넓게 하는 눈 성형이다. 이를 통해 얼굴의 윤곽도 좋아 보이게 만들 수 있어 일반적인 상안검 수술이나 쌍꺼풀 수술과는 다른 형태의 시술이라고 할 수 있다.

 

포니테일 리프팅 수술은 SCI 리프팅이라고도 불리며, 머리를 뒤로 묶는 포니테일을 했을 때 눈꺼풀이 견인되는 것처럼 눈매를 리프팅하고 얼굴의 윤곽선을 살려주는 수술이다. 눈 끝이 떨어져 있거나 처진 경우 포니테일 리프팅으로 샤프한 눈매를 가꿀 수 있으며, 턱선까지 날렵한 리프팅을 원하는 경우에도 포니테일 리프팅을 적용해볼 수 있다. 

 

포니테일 리프팅은 실리프팅과 달리 수술적으로 내부 구조를 개선하는 수술이다. 눈꼬리가 처지는 원인을 파악한 후 눈썹 끝부분 절개 부위로 접근해 전두근이 없는 눈 양옆 날개 부분의 근육의 모양을 젊었을 적의 위치로 돌려놓거나 연예인처럼 눈끝을 치켜세워 교정해 준다. 내부 모양 교정을 통해 쌍꺼풀 라인을 개선하는 동시에 날렵한 눈꼬리를 만들 수 있다.

 

기존 실리프팅은 선으로만 피부를 당겨 고정하는 힘이 분산돼 시술 후 예전 눈으로 돌아가는 속도가 빠르다는 단점이 있었다. 이와 달리 포니테일 리프팅은 면으로 피부를 당기는 힘을 분산시켜 보다 균일하고 오랫동안 매끄러운 눈매와 얼굴라인을 만들어 준다.

 

바깥쪽 피부가 처진 눈에 쌍꺼풀 성형을 진행했을 때 일부 케이스에서 눈매에 쌍꺼풀 선이 하나 더 생긴 느낌이 들거나 쌍꺼풀 선이 너무 진해지는 등 오히려 과하고 부자연스러운 결과물이 나오는 경우가 있다. 반면 포니테일 리프팅은 눈 끝 날개를 올리는 방식으로 수술을 진행해 쌍꺼풀 성형 수술을 했을 때보다 자연스럽게 인상을 개선할 수 있으며 하안의 노화도 함께 예방할 수 있다. 

 

선릉역 인근에 위치한 더스완성형외과 황성호 대표원장은 “포니테일 수술은 개인별 눈매와 얼굴 윤곽 고민에 맞춰 진행하는 솔루션인 만큼 1:1 맞춤 디자인을 바탕으로 진행해야 만족스러운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며 “성공적인 포니테일 눈 수술을 위해서는 개개인의 피부 상태, 근육층, 지방량 등 성형외과적 요소를 면밀하게 분석해야 하는 만큼 임상경험이 풍부한 의료진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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