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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로운의원 지혜 대표원장, ‘2024 혁신리더 대상’ 수상

작성일 : 2024-10-18 17:31 작성자 : 신준호

사진=지혜로운의원 지혜 대표원장


지혜로운의원 지혜 대표원장이 지난 16일 여의도 국회박물관에서 열린 ‘2024 혁신리더 대상’ 시상식에서 올해의 병원상 젊은 명의(유방‧갑상선 클리닉)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진성준 의원실과 SISA대한뉴스가 주최하고 (사)대한노인회중앙회, (사)서울시민회 등이 주관하는 혁신리더 대상은 매년 우수 국회의원과 분야별 혁신 리더를 선정해 상을 수여해왔다. 이번 ‘2024 혁신리더 대상’은 해당 분야의 전문가, 교수, 언론사 기자단 등으로 이뤄진 심사위원회의 약 6개월에 거친 엄격하고 공정한 심층 심사를 통해 최종 수상자가 선정했다.

 

서울대학교병원 영상의학과 유방파트 교수 출신인 지혜 대표원장은 보다 많은 여성들이 서울대학병원 수준의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미아사거리역 인근에 지금의 지혜로운의원을 개원했다. 이를 위해 그가 직접 개발한 자동 포지셔닝 기기부터 대학병원급 첨단 의료장비를 구비하고 서울대학교병원 시스템을 도입해 당일 원스톱으로 진료받을 수 있도록 했다. 

 

지혜 대표원장은 환자 중심 진료 원칙에 따라 유방 초음파, 유방 촬영, 유방 조직검사, 진공흡인유방절제술(맘모톰), 유방암 위험도 검사, 갑상선 초음파, 갑상선 조직검사, 갑상선 기능검사 등 유방영상의학과와 유방외과에서 이뤄지는 진료를 제공하고 있다.

 

지혜로운의원은 지혜 대표원장 외에도 17년 경력의 서울대학교병원 본원 유방 섹션 출신 방사선사 2명이 함께하고 있다. 또한 여성의 마음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치료를 위해, 모든 직원과 의료진이 여성으로 구성돼 있으며, 마취에도 특히 신경을 써 시술 시 통증을 줄였다. 가슴 보형물이 있는 경우에도 풍부한 경험과 고도의 기술로 안전한 시술이 가능하다.

 

지혜로운의원 지혜 대표원장은 “1기 유방암의 완치율은 98%에 가까운 반면 4기의 경우 생존율이 30% 미만으로 낮은 편인 만큼 정확한 조기 진단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강북 지역 여성의 가슴 주치의가 될 수 있도록 최고 수준의 진료를 고집하는 한편, 환자에게 먼저 다가가 편안한 진료, 건강한 가슴을 실천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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