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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온의원 평택고덕점, 극초단파 피부과 레이저 ‘온다 리프팅’ 신규 런칭

작성일 : 2024-09-30 10:15 작성자 : 최정인

사진 뷰티온의원 평택고덕점


뷰티온의원 평택고덕점이 극초단파 리프팅 장비인 ‘온다 리프팅’을 평택 최초 도입했다고 밝혔다.

 

전통적인 피부과 리프팅 장비는 크게 초음파(HIFU, High Intensity Focused Ultrasound)와 고주파(RF, Radio Frequency) 두 가지 방식으로 나뉘는데, 온다 리프팅은 이 틀에서 벗어나 극초단파(microwave)를 사용하는 최신 피부과 장비다.

 

기존 리프팅 장비는 초음파나 고주파를 활용해 심부열을 발생시키는데, 피부 표면을 가열하고 시술 후 특유의 통증이나 불편한 감각을 유발하는 문제가 있었다. 반면 온다 리프팅은 피부 표면을 그대로 통과하는 극초단파를 사용해 피부 표면을 가열하지 않으면서 피부 깊숙한 곳에 있는 진피층과 지방층에만 열에너지를 생성시킨다. 이 덕에 표피 손상이나 피부 겉쪽에 있는 통각 수용체를 자극하지 않아 통증 없이 더욱 효과적인 피부 탄력과 주름 개선이 가능하다. 

 

진피층에 침투한 마이크로파 에너지는 콜라겐 재생과 지방분해 촉진, 피부 조직 수푹 등을 촉진해 자연스러운 피부 타이트닝, 탄력 리프팅, 바디라인 개선을 돕는다. 시술 시간도 30분 내외로 짧은 편이며 콜라겐 리모델링으로 시간이 지나도 자연스러운 탄력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온다 리프팅의 특허받은 7mm와 3mm 핸드피스는 서로 다른 층에 에너지를 전달해 개인마다 다른 피부 고민과 피부 두께, 피하지방의 양 등에 맞춰서 시술이 가능하다. 피부가 얇거나 세심하게 접근해야 하는 얼굴에는 3mm 핸드피스를 사용해 리프팅과 타이트닝이 가능하다. 상대적으로 넓은 바디 부위에는 7mm 핸드피스를 적용해 셀룰라이트를 제거하거나 바디라인을 개선해 줄 수 있다.

 

다만 온다 리프팅은 7mm와 3mm 핸드피스를 이용해 피부의 서로 다른 층에 에너지를 전달하므로 개인별로 다른 피부 타입과 고민에 따라 각기 다른 방식으로 시술을 진행해야 한다. 무분별하게 시술을 진행하면 오히려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시술 전 정밀 피부과 진단을 통해 개인별 피부 타입과 고민 부위에 알맞은 시술을 적용해야 한다.

 

특히 핸드피스에 내장된 접촉식 쿨웨이브 기술은 피부 표피층을 차갑게 유지해줘 치료 과정 시 열로 인해 높아진 표피 온도와 통증까지 잡으며 표피를 보호해 빠른 일상생활 복귀를 돕는다.

 

뷰티온의원 평택고덕점 오동현 대표원장은 “온다 리프팅은 이전에 없는 극초단파 방식을 채용한 최신 리프팅 기기로 강남 피부과를 시작으로 필드에 활용된 지 얼마 되지 않은 미용 시장의 최첨단을 달리는 장비”라며 “온다 리프팅 장비 기술 자체는 안정성이 입증됐지만 시술 특성과 환자 피부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경우 완성도 높은 시술이 불가능하므로 다양한 케이스를 다뤄본 숙련된 의료진에게 시술을 받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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