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웰신경외과, 청주 신경외과, 청주 정형외과, MTS needle
작성일 : 2024-09-09 15:54 작성자 : 최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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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청주 지웰신경외과 김한겸 대표원장 |
추석이나 설 등 연휴가 지나면 각종 통증을 호소하는 환자가 늘어난다. 장시간 운전, 늘어난 가사량은 다양한 관절에 스트레스를 가하고, 이로 인해 몸 곳곳에서 각종 통증이 나타나는 것이다. 또 이 시기가 되면 야외활동을 하다가 부상을 당하는 경우도 많다.
만일 연휴 후 통증이 나타나거나 불편함이 계속된다면 병원을 찾아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 한다. 대부분의 환자는 통증이 느껴지면 정형외과나 신경외과 중 한 곳을 선택해 진료를 받는다. 그러나 상당수의 환자는 둘 중 어느 과를 가야 하는지 잘 몰라 헤매기도 한다.
우선 정형외과는 보통 뼈에 관련한 문제가 두드러질 때 찾는 게 맞는다. 만일 부종이나 통증, 변형 등을 동반하는 직접적인 부상을 입은 경우에는 정형외과를 찾아야 한다. 보통 골절이나 관절‧인대 손상, 퇴행성 질환이 악화된 경우 정형외과적인 치료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다.
반면 감각이 무뎌지거나 힘이 빠지는 증상, 두통이나 허리 통증, 방사성 통증 등이 나타난다면 신경외과를 찾아야 한다. 팔다리에 감각이 떨어지거나 힘이 빠지면 신경 손상을 의심해 봐야 한다. 또 척추 문제로 허리나 목에 통증이 나타난 경우에도 신경외과를 찾아 진료를 받아야 한다.
다만 종종 통증은 복합적인 원인으로 나타나기도 하므로 통증이 발생했다면 정형외과와 신경외과 통합 진료 및 치료가 가능한 의료기관을 찾아볼 필요가 있다. 청주 지웰신경외과는 환자의 편안안 치료를 위해 10여 명의 의료진이 정형외과와 신경외과는 물론 내과, 소아과, 가정의학과 등 다양한 진료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MTS needle을 활용하면 스테로이드를 사용하지 않으면서 신경차단술, 프롤로 테라피, 통증 유발점 주사(TPI), 근육 내 자극 치료, 유착박리술 등 여러 가지 치료를 병행할 수 있다. MTS needle 치료는 일시적인 증상 완화 뿐만 아니라 통증의 시발점을 치료하므로 재발률이 낮으며, 신경을 재생·재배치해 신경의 변성으로 인한 통증을 치료할 수 있다.
MTS needle 치료는 0.25~0.32mm의 미세하고 긴 바늘로 병변 부위가 있는 인체의 깊숙한 곳까지 주사해 장기, 신경, 혈관 등에 거의 손상을 주지 않고 치료를 할 수 있다. 또 단순 통증 치료 외에도 만성 두통과 통증, 안면 마비, 이명 등 다양한 치료에 활용할 수 있다. 특히 삼차신경통 치료 시 신의료기술로 인정받은 턱관절 증식치료를 적용하면 효과적인 치료를 기대할 수 있다.
청주 지웰신경외과 김한겸 대표원장은 “MTS needle 치료는 통증의 원인 부위를 치료하는 만큼 정확한 진단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MTS needle 치료를 고민하고 있다면 기존 MRI, CT, 초음파 검사 등의 장비에만 의존하는 것이 아닌 이학적 진단을 통해 섬세한 진찰이 가능한 병원을 찾아야 한다”고 조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