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365치과, 구월동 치과, 치아교정, 소아교정, 청소년 치아교정
작성일 : 2024-06-20 16:41 작성자 : 우세윤 (dmaa77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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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구월동 서울365치과 박준규 대표원장 |
여름방학을 앞두고 자녀의 치아교정을 고민하는 학부모가 늘고 있다. 방학은 치아교정을 시작하기 적합한 시기라고 알려져 있는데, 이는 치아교정 초반에 장치에 적응하는 과정을 거쳐야 하기 때문이다.
아동‧청소년기 아이들은 치아가 자라면서 안면골이 함께 성장하는 만큼 일찍이 치아교정에 나서면 치아교정 효과가 클 뿐만 아니라 성인에 수술로 해결해야 하는 문제를 예방할 수 있다. 대한치과교정학회도 6세부터가 치아교정의 적절한 시기라고 조언한다. 그만큼 소아 시기부터 정기적인 치과 검진을 받아보고 교정이 필요한지 알아보는 편이 좋다는 것이다.
만일 돌출입이나 주걱턱, 무턱 등의 우려가 있는 경우 소아 시기부터 치아교정을 진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성장하는 힘을 이용해 치아를 이동시키면 비교적 쉽게 골격 문제까지 해소할 수 있기 때문이다. 만일 골격에 문제가 없이 성장하면 영구치 배열이 완성되는 12~13세 정도에 시작하는 것이 좋다.
특히 어린이 4명 중 3명은 수면 중 입을 벌리고 자는데, 이러한 수면 중 구강호흡은 비정상적인 안면 성장과 부정교합, 무턱 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 또 많은 아이가 혀 빨기나 혀 내밀기, 손가락 빨기 등 구강 악습관을 보인다.
이러한 악습관은 구강근기능교정장치(EF Line)를 활용해 바로 잡고 좋은 습관을 훈련해야 한다. 구강근기능교정장치를 활용한 치아교정은 균형 있는 얼굴 성장과 치아 배열을 유도하여 차후 복잡한 교정 치료나 수술을 피하고 건강한 구강 상태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구강근기능교정장치는 혀와 입술, 뺨 근육의 불균형을 잡아 준다. 부드러운 소재로 만들어져 어린이들도 부담 없이 자연스럽게 착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매일 낮에는 2시간가량 착용하고 수면 중에는 끼운 채 자면 되는 간단한 장치로, 주로 수면 중에 착용하는 만큼 학업과 일상생활에 불편도 적다.
구강근기능교정장치는 진행 단계에 따라 3단계로 구분해 적용할 수 있으며, 보통 유치교환기인 5~12세에 착용하는 것이 좋다. 또한 교정치료 외에도 수면장애 치료 등에 보조적으로 활용해 치료 효과를 높일 수 있다.
구월동 서울365치과 박준규 대표원장은 “성장기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치아교정 치료는 시기에 따라 다르게 접근해야 하는 만큼 정밀한 진단이 필요하다”며 “또한 치아는 교정 후에도 제자리로 돌아가려는 경향이 있으므로 교정장치 제거 후에도 정기 검진과 사후 관리로 치아 상태를 살펴봐야 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