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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속 무너진 피부 탄력, 울쎄라 리프팅으로 개선해야

세가지소원, 홍대 피부과, 울쎄라 리프팅

작성일 : 2023-05-11 15:10 작성자 : 장유리 (jangyuri031024@naver.com)

사진 세가지소원의원 홍대점 오영주 대표원장


그간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유지되던 마스크 착용 의무가 해제됐다. 그러나 미세먼지가 심각해 여전히 마스크를 벗지 못하는 사람이 많다. 특히 평년보다 기온이 높아 대기정체가 잦아지면서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이 증가한 데다 강수량도 턱없이 부족해 미세먼지 상황은 악화일로를 걷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미세먼지로 인한 불안으로 마스크를 벗지 않거나 코로나19가 한창 유행하던 시기에 마스크로 가려둔 피부 문제를 드러내기를 꺼리는 사람도 있기 마련이다. 


그러나 마스크를 장시간 착용하면 자극 등으로 피부의 피로도가 높아지면서 피부 탄력이 크게 떨어진다. 그간에는 피부 탄력이 무너져도 마스크로 얼굴을 가를 수 있었지만 점차 마스크를 착용하는 사람이 줄면서 이 같은 문제를 방치하기 어려워졌다.

피부 탄력 저하는 진피층과 근막층(SMAS)에 있는 콜라겐, 엘라스틴 등 탄력 인자가 감소하고 노화로 재생이 더뎌지면 나타난다. 이러한 탄력 인자를 복원하고 다시 피부 탄력을 회복하기 위해 리프팅을 활용할 수 있다.

고강도 집속 초음파를 활용하는 피부과 시술 중 하나인 울쎄라 리프팅은 피부 탄력 저하의 근원적인 문제를 단기간에 개선해 줄 수 있다. 울쎄라 리프팅의 고강도 집속 초음파는 피부 근막층에 열에너지를 전달해 열응고작용을 일으켜 조직을 수축시키는 동시에 콜라겐 재생을 도와 타이트닝, 리프팅 효과를 준다.

특히 1.5mm, 3.0mm, 4.5mm 등 다양한 팁으로 개개인의 피부 상태에 따라 눈가나 팔자주름, 볼, 턱 등 깊이가 다른 부위에 섬세한 시술을 할 수 있다. 또한 Deep See 기술을 활용해 육안으로 확인하기 힘든 표피, 진피, 피하지방, 근막층 등의 피부 위치를 정확히 파악해 실시간으로 초음파를 보면서 적절한 깊이에 정확한 시술로 만족스러운 리프팅 시술이 가능하다.

이처럼 울쎄라 리프팅은 피부 구조와 깊이에 따라 모니터링하며 시술을 진행하기 때문에, 목표 지점에 정확하게 에너지를 전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 사람마다 다른 근막층의 위치를 정확하게 파악해 시술하므로 시술받는 환자의 피부 특성에 맞게 초음파를 조사할 수 있어 부작용 가능성도 적다.

세가지소원의원 홍대점 오영주 대표원장은 “울쎄라 리프팅은 30분 이내의 짧은 시술만으로도 주름, 이중턱, 볼살, 늘어진 피부 등 안면 피부 탄력 회복이 가능하고 피부 자극이 적어 연령대에 상관없이 시술을 받을 수 있다”며 “울쎄라 리프팅을 고민하고 있다면 피부 구조와 깊이를 제대로 파악해 다양한 종류의 정품 팁을 잘 활용할 수 있는 숙련된 피부과 시술이 가능한 의료진이 있는 곳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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